‘13살에 4층 집’ 트롯 신동의 어마어마한 재력 (‘전참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트롯 신동’ 13세 황민호가 4층 단독주택 자가를 공개했다. 황민호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민호의 4층 집이 공개됐다. 1층은 거실과 부엌으로 2층 부모님 방과 옷방, 3층은 황민우-황민호 형제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민수♥’ 강주은, “삼시세끼 밥 차렸다” 고충(‘백반기행’)Next: 국제맨발걷기협회-㈜넥스트런, K-어싱 축제 글로벌 확산 위해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