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韓 e스포츠 첫 메달’ 곽준혁의 새 도전…2025년 ‘FC 황제’ 행보 기대감UP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 첫 메달 주인공이 새 도전에 나선다. 최근 디플러스 기아로 팀을 옮긴 ‘FC 온라인 황제’ 곽준혁(25) 얘기다. 지난해 부침을 겪기도 했던 그는 새 팀에서 도약을 꿈꾼다. 곽준혁은 KT 롤스터를 대표하는 스타였다. eK리그 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온정에프엔비,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 복지 및 권익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Next: 현대캐피탈, 스파이더와 전략적 스폰서십 계약 체결…2026~2027시즌까지 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