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후배 사랑도 남다른 ‘큐티플’ 17일 ‘박현경배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개최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큐티플’이 남다른 후배사랑을 과시한다. 이름을 건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창설했다. 이름하여 ‘2025 박현경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다. 박현경(25·메디힐은 내달 17일부터 이틀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고창컨트리클럽에서 아마추어 선수권대회를 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 ‘포스트 캐즘’ 시대 맞아 수료식 개최Next: ‘KLPGA 2025 유니아일랜드 골프앤스파 리조트·세기P&C 드림투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