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약점은 2루수, 김혜성이 채울 것” 마이너행 위기→긍정 평가… 주전 위해 ‘강점’ 살려야 한다 [SS 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박연준 기자] 김혜성(26·LA 다저스)이 치열한 생존 경쟁을 펼치고 있다. 마이너행 부정 평가도 있다. 이번에는 힘을 실어주는 전망이 나왔다.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말이 있다. 부진이 이어지면 마이너로 떨어진다. 시범경기에서 경쟁력을 입증해야 한다. 다행히 다저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삼하네~’ 임영웅, 3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톱3 등극Next: “화사, 다 벗은 채 안고 잠들어…성 정체성 혼란” 한혜진 농담 (나래식)[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