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KIA’ 콧수염 외인 맹덴, 대마초 양성 반응…대만프로야구 퇴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박연준 기자] 전 KIA 외국인 투수 대니얼 맹덴(32)이 대마초 양성 반응으로 CPBL(대만프로야구)에서 방출됐다. CPBL 중신 브라더스는 5일 맹덴과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지난시즌 노고에 감사하다. 미래도 응원한다”고 했다. 멩덴은 2024시즌 10승3패, 평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경기 무패’ 서울 이랜드 VS ‘퇴장 변수’ 수원, 또 한 번의 2부 ‘빅뱅’Next: LED 광고보드 도입에 서포터즈석 ‘증설’…안양 ‘아워네이션’, K리그1 홈 개막전 준비 완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