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절친’ 손헌수 “광고로 번 10억 다 날리고 빚만 5억”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박수홍 절친으로 알려진 방송인 손헌수가 사업 실패로 빚더미에 올라 앉았다. 손헌수는 5일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영화 연출 3편, 광고 연출 4편, 디스코 앨범 4장, 트로트 앨범 2장, 사업. 그러다 쫄딱 망했다”며 “제 돈 10억 원을 다 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사, 다 벗은 채 안고 잠들어…성 정체성 혼란” 한혜진 농담 (나래식)[종…Next: 윤병태 나주시장, 송미령 장관에 농업 정책 건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