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야구 미래’ 투수 장현석, 다저스 유망주 랭킹 17위 “제구 개선되면 2선발급”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박연준 기자] “제구 개선되면 2선발급이다.” 장현석(19·LA 다저스)이 마이너리그에서 성장 중이다. 팀 내 유망주 랭킹 17위에 올랐다. 투수 중에는 7위다. 현지에서는 최대 2선발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본다. 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30개 구단의 유망주 랭킹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터 김관우 ‘활약’ 바라본 토미 감독 “이긴 세트 처음 경험, 흥미롭게 지켜봤다”[현장인터뷰]Next: 성남시의회, 2025 성남 평화통일대학 개강식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