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야구 미래’ 투수 장현석, 다저스 유망주 랭킹 17위 “제구 개선되면 2선발급”

    ‘韓 야구 미래’ 투수 장현석, 다저스 유망주 랭킹 17위 “제구 개선되면 2선발급”
    [스포츠서울ㅣ박연준 기자] “제구 개선되면 2선발급이다.” 장현석(19·LA 다저스)이 마이너리그에서 성장 중이다. 팀 내 유망주 랭킹 17위에 올랐다. 투수 중에는 7위다. 현지에서는 최대 2선발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본다. 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30개 구단의 유망주 랭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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