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만 내면 된다” 팬·선수 대만족→한화 新구장 시대, 바라는 건 딱 하나 ‘성적’ [SS시선집중]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준비는 마쳤다. 이제 성적만 내면 된다.” KBO리그 개막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KBO리그는 지난해 꿈의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일명 MZ세대에게 ‘가성비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야구장과 KBO리그가 하나의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 벼 직파협의회, 2025년 연시총회 개최Next: 이민지, 골밑으로 돌파할테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