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만 내면 된다” 팬·선수 대만족→한화 新구장 시대, 바라는 건 딱 하나 ‘성적’ [SS시선집중]

    “성적만 내면 된다” 팬·선수 대만족→한화 新구장 시대, 바라는 건 딱 하나 ‘성적’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준비는 마쳤다. 이제 성적만 내면 된다.” KBO리그 개막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KBO리그는 지난해 꿈의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일명 MZ세대에게 ‘가성비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야구장과 KBO리그가 하나의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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