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레전드’ 캄비아소 방한→클럽WC 울산에 덕담까지 “마멜로디와 첫판 이기면 정신적으로 더 강해질 것” [현장인터뷰]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성남=김용일 기자] “울산이 마멜로디와 첫 경기를 이기면 정신적으로 강해질 것.” 아르헨티나 축구의 ‘리빙 레전드’인 에스테반 캄비아소(45·아르헨티나)가 오는 6월 미국에서 막을 올리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을 앞두고 방한, K리그 대표로 출전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유진, ‘♥백종원 논란’ 입열까?…남편 잇따른 구설에 불똥 우려 [SS초점]Next: 기안84, 안마의자 이어 모자까지 직접 수선…정체불명의 요리에 충격(‘나혼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