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파크 두 번째 ‘매진’…2승 거둔 1~2위 대구·대전 ‘충돌’, 시즌 초반 상승세 달렸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개막 이후 나란히 2승을 거둔 선두 대구FC와 2위 대전하나시티즌이 ‘정면충돌’한다. 박창현 감독이 이끄는 대구와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대전은 8일 오후 4시30분 대구iM뱅크파크에서 킥오프하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에서 맞대결한다.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차 5명 마이너’ 김혜성, 타격 부진 속 ML 캠프 생존Next: “어 되게 설레 매일” 김지민, ♥김준호에 ‘꿀 뚝뚝 눈빛’ (준호 지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