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5명 마이너’ 김혜성, 타격 부진 속 ML 캠프 생존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타격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도 살아남았다. 김혜성(26)이 LA 다저스의 2번째 마이너리그 캠프 이관에서도 생존했다.LA 다저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 이후 마이너리그 캠프로 내려가는 5명의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이에 따르면, 포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도, 중기부 소상공인복합지원센터 공모사업 선정Next: iM뱅크파크 두 번째 ‘매진’…2승 거둔 1~2위 대구·대전 ‘충돌’, 시즌 초반 상승세 달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