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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저축은행 리베로 ‘듀오’ 부용찬·정성현 “경쟁자지만 서로에게 팀에게 플러스 요인이죠”[현장인터뷰]

    OK저축은행 리베로 ‘듀오’ 부용찬·정성현 “경쟁자지만 서로에게 팀에게 플러스 요인이죠”[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산=박준범기자] OK저축은행의 두 리베로 부용찬(37)과 정성현(35)은 선의의 경쟁자지만 서로에게 의지하는 존재다. 오기노 마사지 감독이 이끄는 OK저축은행은 6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6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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