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또 터졌다! 열흘만 시범경기 2호 홈런포…4연속경기 안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열흘 만에 대포를 쏘아올렸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팀이 1-0으로 앞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도, APEC 정상회의 경북관광 특화상품 8개 선정Next: APEC 2025 SOM1 ‘황리단길 가성스토어’ 인기몰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