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또 터졌다! 열흘만 시범경기 2호 홈런포…4연속경기 안타

    이정후 또 터졌다! 열흘만 시범경기 2호 홈런포…4연속경기 안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열흘 만에 대포를 쏘아올렸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팀이 1-0으로 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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