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 먹고 최현석에 막말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웃수저’ 최다니엘이 폭발했다. 매운 고추를 권한 최현석을 향해 “저 사람 양아치”라며 막말을 쏟아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정글밥2 – 페루밥’(이하 ‘페루밥’)에서는 페루 아마존으로 떠난 류수영X최현석X최다니엘X김옥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엔젤노이즈, ‘하얀 편지’로 음악 방송 데뷔 성공적Next: ‘4이닝 무피안타 완벽’ 페디, 역수출 신화는 계속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