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주, 블로커를 뚫어라 1년 ago56년 ago01 mins 6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정윤주가 현대건설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인천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은지, 블로커를 뚫어라Next: 문지윤, 막을 수 없는 공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