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2득점 ‘빈공’이 아쉽다, 서울 김기동 감독 “마무리할 선수가 없어”[현장인터뷰]

    4경기 2득점 ‘빈공’이 아쉽다, 서울 김기동 감독 “마무리할 선수가 없어”[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득점력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서울은 수원과 90분 내내 접전을 벌였다. 슛 횟수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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