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2득점 ‘빈공’이 아쉽다, 서울 김기동 감독 “마무리할 선수가 없어”[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득점력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서울은 수원과 90분 내내 접전을 벌였다. 슛 횟수 나란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재찬, 4월 26일 日 ‘체크인 한양’ 팬미팅 개최Next: 신수지, 초밀착 운동복 입고 ‘엄지 척’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