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364일 일한다” 헨리, 혹사 논란 터졌다(‘4인용식탁’)

    “1년 364일 일한다” 헨리, 혹사 논란 터졌다(‘4인용식탁’)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헨리가 1년 하루 쉰다고 고백, 혹사 논란이 터졌다. 오늘(10일) 오후 8시 10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헨리’ 편이 방송된다. 이날 헨리는 신인 시절 이름을 알리게 해준 군대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 배우 김수로,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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