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364일 일한다” 헨리, 혹사 논란 터졌다(‘4인용식탁’)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헨리가 1년 하루 쉰다고 고백, 혹사 논란이 터졌다. 오늘(10일) 오후 8시 10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헨리’ 편이 방송된다. 이날 헨리는 신인 시절 이름을 알리게 해준 군대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 배우 김수로, 방송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0점 대폭발-맞대결서 승리’ SGA, 사실상 MVP 확정Next: 방탄소년단 진-갓세븐-이채연-Rain Celmar-브브걸 아이돌픽 위클리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