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조롱’ 美유튜버, 법정서도 기행…“한국은 미국 속국” 망언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한국 내에서 각종 기행을 벌여 기소된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재판에서도 불량한 태도를 보여 논란이다. 소말리는 첫 공판 이후 취재진에게 “한국은 미국의 속국”이라는 망언을 내뱉어 공분을 사고 있다. ◇ 트럼프 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초등학생 대상 ‘바른먹거리·건강먹거리 수업’ 운영Next: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돌봄공백없는 늘봄학교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