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치욕 씻는다’ 트라웃, ‘2026 WBC 출전’ 의지

    ‘2년 전 치욕 씻는다’ 트라웃, ‘2026 WBC 출전’ 의지
    [동아닷컴]지난 2023년의 한을 풀려는 것일까. 마이크 트라웃(33, LA 에인절스)이 오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려 하고 있다.미국 폭스 스포츠는 10일(이하 한국시각) 트라웃이 2026 WBC에 미국 야구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트라웃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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