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현 이탈한 시점에 복귀해 2경기에서 3점포 8방 꽂은 LG 유기상…조상현 …

    전성현 이탈한 시점에 복귀해 2경기에서 3점포 8방 꽂은 LG 유기상…조상현 감독 “100% 만족, 몸 잘 만들었다” 칭찬
    “확실히 몸을 잘 만들었다. 100% 만족한다.”창원 LG 슈터 유기상(24·188㎝)이 부상을 털고 성공적으로 돌아왔다.유기상은 7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원정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1월 15일 서울 삼성전 도중 무릎 부상을 입었고, 복귀까지 짧지 않은 시간이 걸렸다. 가스공사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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