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백설공주’ 실사판, 런던 시사회 취소로 논란 확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디즈니가 이달 개봉을 앞둔 실사 판타지 영화 ‘백설공주’의 런던 레드카펫 시사회를 취소했다. 6일(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이번 결정이 영화에 대한 대중의 반발을 의식한 영화 제작진의 조치라고 보도했다. 이번 작품은 라틴계 배우 레이첼 제글러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화 新 외인’ 폰세, 무실점 4K 완벽한 첫선…류현진과 ‘최강 원투펀치’ 보인다 [SS문학in]Next: 러셀 영입에 마지막 희망 갖는 대한항공…“지난 시즌 막심처럼 반전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