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림-박수연에 만족했지만…흥국생명은 2% 부족한 2진이 아쉽다

    임혜림-박수연에 만족했지만…흥국생명은 2% 부족한 2진이 아쉽다
    모두가 ‘어우흥(어차피 우승은 흥국생명)’을 외친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으나 실력은 여전한 에이스 김연경이 건재하고, 파죽지세로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만큼 모두가 흥국생명의 통합우승을 예상한다. 챔피언 결정전(5전3선승제)에 직행해 우승에 성큼 다가선 듯하지만, 흥국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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