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림-박수연에 만족했지만…흥국생명은 2% 부족한 2진이 아쉽다 1년 ago57년 ago01 mins 모두가 ‘어우흥(어차피 우승은 흥국생명)’을 외친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으나 실력은 여전한 에이스 김연경이 건재하고, 파죽지세로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만큼 모두가 흥국생명의 통합우승을 예상한다. 챔피언 결정전(5전3선승제)에 직행해 우승에 성큼 다가선 듯하지만, 흥국생…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편 버닝썬 사건, 난리였는데…박한별, 6년만의 복귀 갑론을박 [SS초점]Next: “무의식 중에도 인지하는 게 있다” 홈 어드밴티지 확실한 KB손보가 2위 욕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