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위키드’, 13년 기다린 오리지널 내한…거대한 ‘초록 돌풍’ 예고 1년 ago57년 ago01 mins 7월 한국 상륙…서울·부산·대구 공연 확정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전 세계를 뒤덮은 ‘초록 돌풍’이 마침내 한국에 상륙한다. 브로드웨이 블록버스터 뮤지컬 ‘위키드’가 오는 7월 서울을 시작해 부산, 대구 등 3개 도시에서 오리지널 공연으로 펼쳐진다. 한국 초연 이후 13년 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영훈, 9일 부친상…이윤미 시부상Next: ‘고우림♥’ 김연아, 봄 햇살 아래 빛나는 미모…고우림 기다리는 ‘여왕’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