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센터서 ‘안전모 쓴’ 정몽규 회장, 당선 이후 첫 공식석상…“亞 축구 허브될 것, 문체부와 갈등 본격 소통”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천안=김용일 기자] 제55대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거에서 유효 득표(183표)의 85.7%(156표)를 차지하며 4선에 성공한 정몽규(63) 회장이 당선 이후 처음으로 출입기자단 앞에 섰다. 선거 운동 기간 주요 정책 공약 중 최대 프로젝트로 내세운 충청남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레일관광개발, 양주시와 ‘교외선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업무협약Next: 영광군, 지역 인재 양성 집중···2025 인재육성위원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