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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센터서 ‘안전모 쓴’ 정몽규 회장, 당선 이후 첫 공식석상…“亞 축구 허브될 것, 문체부와 갈등 본격 소통” [SS현장]

    천안센터서 ‘안전모 쓴’ 정몽규 회장, 당선 이후 첫 공식석상…“亞 축구 허브될 것, 문체부와 갈등 본격 소통” [SS현장]
    [스포츠서울 | 천안=김용일 기자] 제55대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거에서 유효 득표(183표)의 85.7%(156표)를 차지하며 4선에 성공한 정몽규(63) 회장이 당선 이후 처음으로 출입기자단 앞에 섰다. 선거 운동 기간 주요 정책 공약 중 최대 프로젝트로 내세운 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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