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 최호석 격파→FC 온라인 ‘신성’ 등장…젠지 고원재 ‘화려한 데뷔’ [SS시선집중]

    ‘강자’ 최호석 격파→FC 온라인 ‘신성’ 등장…젠지 고원재 ‘화려한 데뷔’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새로운 스타의 탄생이다. 데뷔전부터 FC 온라인 강자 최호석(21·T1)을 꺾었다. 젠지 고원재(17) 얘기다. 고원재가 13일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팀배틀(FTB) 스프링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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