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 최호석 격파→FC 온라인 ‘신성’ 등장…젠지 고원재 ‘화려한 데뷔’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새로운 스타의 탄생이다. 데뷔전부터 FC 온라인 강자 최호석(21·T1)을 꺾었다. 젠지 고원재(17) 얘기다. 고원재가 13일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팀배틀(FTB) 스프링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마 ‘혼신을 다한 스파이크!’Next: 기업은행, 봄 배구 대비하는 현대건설에 불안감 안기며 4위 도약[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