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시] 제주도에는 2년 ago57년 ago01 mins 수난의 역사를 간직한 땅가슴에 멍을 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사는 땅동백이 떨어지면 눈물도 떨어지는 땅 전설이 곳곳마다살아 숨 쉬는 땅 제주도 가는 곳마다 역사가 살아 움직이는 넓은 섬 작은 섬들이 초병이 되고 한라 산이 포효하고작은 산들이 병풍이 되어노란 귤이 주렁이 열리면 덩달아 웃음 짓는 곳그들의 삶 속에서 이제는 아름다운 역사가 이루어지길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지앵’ 된 차은우, ‘장꾸’ 매력 풀풀[★SNS]Next: ‘뒤집기는 없었다’ 전반 2골→후반 3실점…시드니와 2차전도 2-3으로 패한 전북, ACL2 8강 ‘탈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