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노사, 성과금 이견 못 좁혀…협상 재개 하루 만에 결렬 2년 ago57년 ago01 mins 현대제철 노조, 1주일간 부분 파업 예고… 사측 ‘적자 전환 우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현대제철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 재개 하루 만에 결렬됐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 노사는 성과금 지급 기준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협상이 무산됐다. 이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질긴 악연’ 박형식X허준호, 과거 악연 드러난다 (보물섬)Next: 서천 흉기살인범 ‘이지현’ 얼굴공개…밤길 배회하며 무고한 시민 공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