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오폭사고 현장 다시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피해주민에 재난위로금, 일상회복지원금 지급할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포천 노곡리 오폭사고 현장을 6일 만에 다시 찾아 수습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을 위로하며 경기도 차원의 일상회복지원금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도내 해빙기 취약시설 현장 점검Next: [공식] 김수현, ‘굿데이’ 강행했다…“일정 최소화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