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전지호 수습기자] 당진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지난 1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을 이끌어 나갈 도시농업관리사를 육성하는 과정으로 도시농업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실습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은 3월 11일부터 6월 3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총 24회, 100시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론 50시간과 실습 50시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교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