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 전대저수지 안전 점검 나서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해빙기를 맞아 송악읍 전대저수지 농업용 저수지 및 취약시설의 안전 점검에 나섰다.해빙기 취약시설 점검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지난 2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전국 지자체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에 지난 13일 송미령 장관을 비롯한 오성환 시장, 한국농어촌공사 주은규 당진지사장, 당진시의회 서영훈 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대저수지를 점검했다.전대저수지는 지난 1959년에 준공돼, 66년이 지났다. 총저수량은 61만 9000㎡, 수혜면적은 105ha, 그리고 제당형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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