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진희 14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지진희가 부친상을 당했다. 14일 지진희 소속사 이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지진희의 부친은 이날 별세했다. 지진희는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르세라핌 ‘형용사 시리즈’의 ‘핫’한 완성[종합]Next: NHN 좀비 슈팅 신작 ‘다키스트 데이즈’, 글로벌 107개국 CBT ‘끝’…OBT 4월 말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