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숨에 ‘2번 타자’ 낙점→타율 ‘0.444’ 맹타…NC 김주원, 이렇게 잘하는데 “부담있다”고? [SS시선집중]

    단숨에 ‘2번 타자’ 낙점→타율 ‘0.444’ 맹타…NC 김주원, 이렇게 잘하는데 “부담있다”고?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이제는 정말 잘해야 할 때죠.” ‘국가대표 유격수’로 성장했지만, 스스로 ‘아직’이라 했다. 그래서 ‘독’을 품었다. 올시즌 시범경기부터 방망이가 뜨겁다. 6경기서 타율 ‘5할’을 기록 중이다. ‘창원아이돌’ NC 김주원(23) 얘기다. 지난해 부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