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숨에 ‘2번 타자’ 낙점→타율 ‘0.444’ 맹타…NC 김주원, 이렇게 잘하는데 “부담있다”고?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이제는 정말 잘해야 할 때죠.” ‘국가대표 유격수’로 성장했지만, 스스로 ‘아직’이라 했다. 그래서 ‘독’을 품었다. 올시즌 시범경기부터 방망이가 뜨겁다. 6경기서 타율 ‘5할’을 기록 중이다. ‘창원아이돌’ NC 김주원(23) 얘기다. 지난해 부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브 안유진, 미국 참 어렵지? 난해룩 당했다 [화보]Next: 젠지, FTB ‘무실세트 전승우승’…韓 FC 온라인 ‘최강’ 등극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