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준영 ‘파울이네’ 2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 박준영이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 KIA와 경기 7회말 2사 파울 타구를 쳐다보고 있다. 2025. 3. 13.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승왕’ 곽빈, 시범경기 3이닝 1실점…안정적인 운영이 필요하다 [SS잠실in]Next: [포토] 역투하는 두산 이병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