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받고 인사 특혜’ 코이카 전 이사 2심도 징역 4년

    '뇌물받고 인사 특혜' 코이카 전 이사 2심도 징역 4년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서울동부지법 형사항소3부(허일승 부장판사)는 14일 뇌물수수와 사기 혐의로 기소된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전 상임이사 송모(62)씨에게 1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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