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해선 안 된다…‘절대자’가 돼야 하는 키움 에이스 후라도

    평범해선 안 된다…‘절대자’가 돼야 하는 키움 에이스 후라도
    키움 히어로즈는 투·타의 핵을 모두 잃은 채로 2024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에이스로 활약했던 안우진(25)은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은 뒤 입대했고, 중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메이저리그(MLB)로 떠났다. 엄청난 전력 손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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