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해선 안 된다…‘절대자’가 돼야 하는 키움 에이스 후라도 2년 ago56년 ago01 mins 키움 히어로즈는 투·타의 핵을 모두 잃은 채로 2024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에이스로 활약했던 안우진(25)은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은 뒤 입대했고, 중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메이저리그(MLB)로 떠났다. 엄청난 전력 손실이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토교통 정책 개혁과제 논의…장관 직속 국토부 TF 출범Next: 지난해 SNS ‘뒷광고’ 의심 게시물 2만5000건 이상…“인스타·네이버 블로그 조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