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이 빠른 회복 바란다” 이범호 감독, 개막전 대승에도 웃을 수 없다 [SS광주in]

    “(김)도영이 빠른 회복 바란다” 이범호 감독, 개막전 대승에도 웃을 수 없다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김)도영이 빠른 회복을 바란다.” 대승을 거뒀다. 개막전 승리. 기쁠 법도 하다. 그러나 웃지 못한다. ‘슈퍼스타’ 김도영(22)이 다쳤다. 큰 부상이 아니기를 기원할 뿐이다. KIA 이범호(44) 감독 표정이 굳었다. KIA는 22일 광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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