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에이스 알타마리 방어 ‘특명’ 설영우-이태석 “무조건 막는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사이드백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와 이태석(포항 스틸러스)이 요르단 에이스 무사 알타마리(스타드 렌)를 막아내겠다고 다짐했다. 설영우와 이태석은 22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훈련을 앞두고 요르단전 각오를 밝혔다. 대표팀은 25일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 드디어 첫 승, 강현제 결승골로 광주에 3-2 ‘극장승’Next: kt, 2위 LG 꺾고 4강 PO ‘청신호’…고른 득점 빛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