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실패가 ‘보약’…3년만 세계실내선수권 제패 우상혁, 올해 전 대회 우승→화려한 부활

    파리 실패가 ‘보약’…3년만 세계실내선수권 제패 우상혁, 올해 전 대회 우승→화려한 부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파리의 실패는 ‘보약’이 됐다. 전성기 폼에서 멀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에도 보란 듯이 다시 날아올랐다.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를 제패한 한국 남자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28·용인시청)은 올해 참가한 세 차례 국제대회 모두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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