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터진 ‘손준호 리스크’…中 판결문 등장 “골 넣지 말자 동의했다” 진위 논란

    또 터진 ‘손준호 리스크’…中 판결문 등장 “골 넣지 말자 동의했다” 진위 논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중국 슈퍼리그에서 뛰던 시절 승부조작 혐의로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손준호(32·충남 아산)와 관련한 법원 판결문이 중국 온라인 사이트에 공개됐다. 중국 포털업체 ‘바이두’ 소유의 콘텐츠 플랫폼 바이자하오엔 22일 ‘손준호 관련 판결문-상하이 하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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