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완패’ 롯데, 타순 ‘대폭’ 변경→손호영 ‘2번’ 배치…김태형 감독 “타격감이 문제” [SS잠실in]

    ‘개막 완패’ 롯데, 타순 ‘대폭’ 변경→손호영 ‘2번’ 배치…김태형 감독 “타격감이 문제” [SS잠실in]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개막전서 2-12 완패했다. 롯데 김태형(58)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타순에 큰 변화를 줬다. 전날 7번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한 손호영이 2번으로 갔다. 1번에 배치됐던 황성빈은 선발에서 빠졌다. 롯데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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