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완패’ 롯데, 타순 ‘대폭’ 변경→손호영 ‘2번’ 배치…김태형 감독 “타격감이 문제”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개막전서 2-12 완패했다. 롯데 김태형(58)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타순에 큰 변화를 줬다. 전날 7번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한 손호영이 2번으로 갔다. 1번에 배치됐던 황성빈은 선발에서 빠졌다. 롯데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KBO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렵네요” 이호준 감독 ‘혹독한’ 데뷔전…“아무리 초보라도, 내 미스 많았다” [SS광주in]Next: 인천 연고 사상 첫 3년 연속 100만관중 보인다! 이틀연속 꽉찬 SSG 랜더스필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