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미국 투자보다 국내 산불피해 회복이 우선, 성금에 구호차량 파견 등 종합 지원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미국 투자보다 국내 산불피해 회복이 우선, 성금에 구호차량 파견 등 종합 지원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경상권·울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0억원을 전달하고 긴급 복구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성금 20억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현대차그룹은 성금과는 별도로 피해 지역에 세탁·방역 구호차량 등 6대를 투입해 오염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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