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미국 투자보다 국내 산불피해 회복이 우선, 성금에 구호차량 파견 등 종합 지원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경상권·울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0억원을 전달하고 긴급 복구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성금 20억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현대차그룹은 성금과는 별도로 피해 지역에 세탁·방역 구호차량 등 6대를 투입해 오염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수근, 강호동에게 배신 당한 사연 공개…“‘1박 2일’ 촬영 당시 벌어졌다”(‘라스’)Next: 김태리 첫 단독 팬미팅, 3분 만에 전석 매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