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5 책의 도시 유치에도 불구하고 홍보예산 삭감…시민 알 권리 침…

    김포시, 2025 책의 도시 유치에도 불구하고 홍보예산 삭감…시민 알 권리 침해 비판
    김병수 김포시장이 김포시의회가 시민소통을 위한 1차 추경예산안을 전액 삭감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시는 홍보예산이 민생과 직결되는 점을 강조하며 시급성을 설명하고 호소했지만 본예산 삭감에 이어 이번 추경예산도 삭감됐다. 특히 홍보기획관이 편성한 예산은 시 보유 채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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