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다음 옆구리라니’ 롯데 고승민, 내복사근 염좌…“심각하지 않아, 다음 주 기술 훈련” [SS메디컬체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롯데에 뼈아픈 소식이 나왔다. 주전 2루수 고승민(25)이 아프다. 스프링캠프 막판 다친 후 무사히 복귀했다. 시즌 초반 다시 다쳤다. 옆구리다. 롯데는 26일 “고승민이 오늘(26일) 청담리온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았다. 검진 결과 우측 옆구리(내복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시구하는 몬스타엑스 민혁Next: 2025년 제26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재난 상황 고려 축소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