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구형 투수가 돼야” 사라진 구속 7㎞→강철매직이 고영표에게 전한 ‘생존법’ [SS수원in]

    “제구형 투수가 돼야” 사라진 구속 7㎞→강철매직이 고영표에게 전한 ‘생존법’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이제는 제구 위주의 투수가 돼야 한다.” KT 이강철(59) 감독이 고영표(34)에게 남긴 숙제다. 떨어진 구속을 무리하게 끌어올리기보다, 정교한 제구로 ‘생존 방향’을 잡으라는 조언이다. 이강철 감독은 2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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