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김수현에 남긴 마지막 진심…“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

    故 김새론, 김수현에 남긴 마지막 진심…“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
    김새론 유족, 김수현에게 남긴 편지 공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우리가 만난 5~6년,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었어. 그냥 우리, 잘 지내자.” 고(故) 김새론이 생전에 김수현에게 전하려 했던 편지가 공개되며 대중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그의 진심 어린 마지막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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