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김수현에 남긴 마지막 진심…“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 2년 ago57년 ago01 mins 김새론 유족, 김수현에게 남긴 편지 공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우리가 만난 5~6년,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었어. 그냥 우리, 잘 지내자.” 고(故) 김새론이 생전에 김수현에게 전하려 했던 편지가 공개되며 대중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그의 진심 어린 마지막 글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건우, SSG 숨은 보석~Next: 기 센 오나라, 원수 등장에도 웃음만개 (빌런의 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