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리그는 아직이지만…비주전 유망주들, 실업 무대에서 실전 경험 쌓는다

    2군 리그는 아직이지만…비주전 유망주들, 실업 무대에서 실전 경험 쌓는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군 리그를 향한 첫걸음이 시작된다. 한국배구연맹이 25일 발표한 이사회 내용에 따르면 V리그 남녀부 14개 구단은 올해 7월7일부터 15일까지 단양에서 열리는 실업연맹대회에 참가한다. 각 구단 별로 최소 7명, 최대 12명으로 팀을 구성한다. 5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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