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리그는 아직이지만…비주전 유망주들, 실업 무대에서 실전 경험 쌓는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군 리그를 향한 첫걸음이 시작된다. 한국배구연맹이 25일 발표한 이사회 내용에 따르면 V리그 남녀부 14개 구단은 올해 7월7일부터 15일까지 단양에서 열리는 실업연맹대회에 참가한다. 각 구단 별로 최소 7명, 최대 12명으로 팀을 구성한다. 5년 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던 기록 보인다’ SGA 37점 폭발 ‘66G 연속 20+점’Next: 서울본튼튼의원, 수원시 팔달구 지역사회보장協의 ‘혜민사업’에 합류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