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보호우선! 김대환의 KMMA, 세계 최초로 ‘로블로우 담당’ 케이지 닥터 실시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격투기단체 KMMA가 세계 최초로 ‘로블로우 담당’ 케이지 닥터를 메디컬 팀에 영입했다. 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한테 해외 못지않은 경험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드먼-테오스카-오타니’ 쾅쾅쾅→LAD ‘개막 3연승’Next: 최진혁 “오갈 데 없을 때 박경림 오피스텔까지 내 준 은인” (아는형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