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카이·전동석 출격…뮤지컬 ‘팬텀’, 그랜드 피날레 시즌에 걸맞은 초호화 캐스팅 공개 2년 ago57년 ago01 mins 최고의 배우들에게만 허락된 무대…팬텀 신화를 이끌어갈 레전드 캐스트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종합예술의 결정체’ 뮤지컬 ‘팬텀’이 10주년 공연의 기념비적인 캐스팅을 공개했다. ‘팬텀’ 역 박효신·카이·전동석 등 2015년 한국 초연부터 2025년 다섯 번째 시즌까지 10년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관광공사 “”여기, 우리나라 맞아?””Next: ‘에드먼-테오스카-오타니’ 쾅쾅쾅→LAD ‘개막 3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