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민관 협업으로 복지 사각 아동에 식사 지원

    광주 광산구, 민관 협업으로 복지 사각 아동에 식사 지원
    SK 행복나래‧행복도시락과 ‘행복두끼’ 협약…40명 주 2회 반찬 제공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사회적 기업과 손잡고 결식이 우려되는 복지 사각지대 아동에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광산구는 지난 27일 구청에서 SK가 설립해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 ㈜행복나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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