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민관 협업으로 복지 사각 아동에 식사 지원 2년 ago57년 ago01 mins SK 행복나래‧행복도시락과 ‘행복두끼’ 협약…40명 주 2회 반찬 제공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사회적 기업과 손잡고 결식이 우려되는 복지 사각지대 아동에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광산구는 지난 27일 구청에서 SK가 설립해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 ㈜행복나래(본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변우석 측 “‘21세기 대군 부인’ 하차 아냐” 동반 하차설 부인 [공식입장]Next: 차은우, 산불 피해 지원 성금 1억원 기부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