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도루 중 충돌’ 황성빈 부상 경미해 안도…가벼운 왼손 염좌 2년 ago57년 ago01 mins “조금 놀란 정도다.”롯데 자이언츠 황성빈(28)이 큰 부상을 피했다.롯데 구단 관계자는 27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황성빈이 오늘 병원 검진 결과 왼손 엄지 바깥쪽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황성빈은 26일 경기 8회초 1사 1루서 2루 도루를 시도하다 SSG 2루수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LG, 개막 이후 5연속 매진Next: ML 개막 ‘D-day’ 각기 다른 출발선에 선 한국인 4인방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